특촬탐구 - 타이가 트라이 스트리움 디자인 보면 by 멧가비



ZAT 단복이 생각난다.


어쨌든 타이타스랑 후마를 섞어서 나온 거니까 ZAT가 직접 모티브는 아니겠지만 아무튼 비슷하다. 하필 아빠가 현역 시절 입던 단복이라니 뭔가 멋진 우연이다.


ZAT 단복은 독 있는 곤충 같아서 영 싫은데 타이가 쪽은 나름대로 나쁘지 않다.






비정기 한 마디

"다시 보고싶다 오렌지캬라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