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탐구 - 퍼스트 어벤저와 윈터 솔저의 반복되는 코드 by 멧가비


1.
러브 라인이 이뤄지지 않는다.

상대역(페기 / 샤론)은 분명히 있다. 그런데 키스는 엉뚱한 여자랑 한다.



2.
물에 빠진 캡틴이 혼수 상태에서 음향 기기를 들으며 깨어난다.

1탄에선 구형 라디오로 야구 중계, 2탄에선 아이팟으로 게이형 노래를 듣는다는 게 차이.



3.
같이 있던 캡틴과 버키, 둘 중 하나는 높은데서 아래로 떨어진다.

1탄에선 버키가 계곡으로 떨어지고 2탄에선 캡틴이 강으로 떨어진다.



4.
쉴드의 역사.

1탄과 2탄은 각각 쉴드의 탄생과 해체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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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


1.
'퍼스트 어벤저'의 마지막 장면은 마치 다음 편에 캡틴이 쉴드에게 속을 것(배신당할 것)이라는 걸 암시하는 듯 하다.


2.
'퍼스트 어벤저' 기차 장면에서 캡틴이 붙잡았으나 결국 놓친 버키의 손. '윈터 솔저'에서는 그 쪽 팔이 기계팔이다.



핑백

  • 멧가비 : 윈터 솔저 페기 카터 늙은 얼굴의 정체 2015-02-26 03:39:27 #

    ... 임이 꽤 자연스러운 것도 신기했는데. 이런. 이것도 CG였구나. 이건 누가 봐도 헤일리 앳웰 맞네. 사람 얼굴 가지고 장난치는 CG도 은근히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반복되는 전통으로 굳어지려나. ... more

덧글

  • 잠본이 2014/09/16 00:09 #

    캬아 이런 숨은 감칠맛이...!
  • 멧가비 2014/09/24 20:42 #

    간이 적당한가요.
  • Hanzo 2014/09/16 10:10 # 삭제

    생각해보니 재밌는게 많았군요.
    3번의 연장선이겠지만 거대 비행기의 추락(레드스컬의 비행선과 헬리 캐리어)
    오토바이 스로틀 조작으로 점프하는 액션과
    닫히는 문을 막기위한 방패투척은 1, 2편 모두 쓰였군요.
    (물론 2편에선 실패했지만 -.-;)
  • 멧가비 2014/09/24 20:41 #

    비행물체 추락!! 그걸 생각 못했네요.
  • 대공 2014/09/17 07:41 #

    덕분에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 멧가비 2014/09/24 20:41 #

    그럼 이제 복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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