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탐구 - 이름 없이 스러져 간 제다이들 by 멧가비



지오노시스 아레나 전투에서 초계같이 스러진 제다이들 움짤 열전
대부분은 이름들을 모르겠다.





황비홍 변발을 했지만 Jeng과는 다른 인물인 듯.























제법인 앞구르기
























다리가 올라가지 않는 턴차기
























빙글빙글뱅글뱅글
제다이 검술 중 제일 멋있고 제일 쓸모없는 부분
























엑스트라 중 유일하게 포스 스킬을 쓰고 있다.
























얘가 Jeng.






















레전드에선 유명한 Aayla Secura
























얼굴은 전혀 안 보이지만 왠지 귀엽게 생긴 동양계 소녀일 것 같다.
























동작이 시원하고 멋진 쌍칼 형님. 그러나 장면 복붙.
























또 다른 쌍칼 형님.

























Yuster라는 이름인 듯 한데, 전장에 뭔 핏덩이를 데려왔어.


노리고 넣은 건진 모르겠지만, 아직 파다완도 됐을까 말까 한 왠 꼬맹이가 껴 있는 부분에서 당시 제다이 인력난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추측할 수 있다.



덧글

  • kiekie 2015/12/11 21:26 #

    굳이 몸 밖으로 비껴나가는 총알(빔)을 검을 뻗어 처내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포스팅 재미있네요. 블루 밀크를 먼저 보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 멧가비 2015/12/11 21:54 #

    혹시 다른 누군가가 맞을까 굳이 쳐내는 제다이 고유의 사려깊음입니다.
  • 나이브스 2015/12/11 21:53 #

    사실 저 장면 보면서 왠 마스터들도 아니고 제자들만 잔득 있나 했는데...
  • 멧가비 2015/12/11 21:59 #

    저 전투에 카운슬 소속 실력자들도 많이 참전했는데, 마지막에 옹기종기 모이기 전 까지는 이상하게 거의 등장들을 안 하죠.
    인력난 어쩌고는 그냥 드립이고, 실제로 그런 설정이 있는지는 모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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