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지게차 운전수 클라우스 Staplerfahrer Klaus Der erste Arbeitstag (2000) by 멧가비



지게차 운전수들을 위한 안전 지침 영상을 빙자한 스플래터 코미디.


지게차 운전 등 중장비를 운용하는 일상적인 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는 온갖 사고와 웃지 못할 슬랩스틱 고어 장면을 연출하는 식이다. 전성기 피터 잭슨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섞어서 압축해 놓으면 이런 영화가 되지 않을까.


백 번의 훈육보다 효과적인 한 번의 해학. 나름대로 교훈도 있다. 안전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