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3 The Unquiet Dead
호러 외계인, 빅토리아 시대, 세계관 확장 캐릭터, 실존 인물 등 앞으로 주구장창 나와서 즐겁게 해줄 것들의 소개와도 같은 에피소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바로 전편에 이어 닥터가 지나가는 길에 시체가 쌓이기 시작한다.
겔스는 바디 스내처와 좀비를 합쳐 놓은 듯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캐릭터인데 이후에 더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 찰스 디킨스를 알았더라면 조금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 또 아쉽다.
귀네스 역의 이브 마일즈는 이 때만 해도 앞니 사이가 그렇게 심하게 벌어진 걸 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