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시네마틱 역대 영화들 한줄 평 by 멧가비


아이언맨 (2008)

로봇접기 아저씨와 뚝딱이



인크레더블 헐크 (2010)

MCU에 리브 타일러가 있었다는 증거



아이언맨 2 (2010)

졸속 기획에도 수트빨은 빛난다



토르 천둥의 신 (2011)

외계에서 온 개그신



퍼스트 어벤저 (2011)

덕중의 덕은 양덕, 그 중에서도 밀덕이더라



어벤저스 (2012)

뉴욕전대 어벤쟈



아이언맨 3 (2013)

메카니컬 변검술



토르 다크 월드 (2013)

우주 레벨의 몸개그 배틀



윈터 솔저 (2014)

시리즈의 품격을 높인 작가주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레트로 음악은 마법의 스프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누가 누가 울트론 많이 찢나
사실 다시 볼수록 재평가 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앤트맨 (2015)

개미 죽는 게 슬픈 영화



시빌 워 (2016)

어차피 한 번은 싸웠을 놈들



닥터 스트레인지 (2016)

술 마시고 보면 더 재미있는 어트랙션 무비



덧글

  • 잠본이 2016/12/11 15:22 #

    토르 3은 얼마나 더 개그가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헐크까지 끼어들었으니 카오스가 장난아닐듯
  • 멧가비 2016/12/13 18:42 #

    전 샘 닐이 무슨 역일지가 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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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 한 마디

"다시 보고싶다 오렌지캬라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