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기상천외한 추천봇 by 멧가비


범죄 스릴러에 좀비물, 오컬트물이라...죽었어도 착하게 살어라, 뭐 이런 건가

그래 여기까진 피식존





[퍼니셔]랑 쿠로코의 농구랑 어느 부분이 어떻게 비슷한지 내가 보질 않아서 씨바 뭐라고 할 수가 없네

리제로는...이래 저래 자꾸 죽으니까? 근데 진짜 [패신저스]는 좀 아니지





야이 씨바 썰전이 뭐냐, 하다가 띵 해지는 기분. 아뿔싸 무릎을 친다
그러고 보니 아주 연관이 없지는 않아...설득력 있어...
썰전이 미국 꺼였다면 칸다하르 작전 이슈 다룰만 해...





[심야식당]과 응사...여기서 나머지 한 쪽 무릎을 또 친다
그러고보니 응사도 먹방이다. 밥상 머리에서 엄청들 떠들기도 하고
근데 스타트렉은 대체 무슨 맥락으로 나온 건지 저것도 보질 않아서 노코멘트





간츠-O ? 저건 대체 왜...제목에 지역명이 들어간다, 뭐 그런 건가... 하다가

이쯤에선 감탄사가 나온다, 억지로 감탄해준다
그래 외계인들이 사람 잡아다가 썰고 깎고 지지고 볶고 엄청들 하더라
칼로 써는 장면도 엄청 나옴


메뉴는 지구인 정식 뿐, 나머지는 주문하는대로
손님? 사실 꽤 많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