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오브 쉴드 506 by 멧가비


노예 킥복싱 시퀀스
독심술 능력자한테 기어이 완빤치를 멕이는 cavalry 누님의 위엄





그러나 여지없이 이어지는 전투력 측정기 신세
이쯤되면 이 누나는 에오쉴의 야무치다








간만에 등장한 훈남 캐릭터, 데이지에게 새 사랑이? 하고 생각하자마자 "환타즘" 당해버린다





"세계의 파괴자" 등판
엥 이거 완전 다스 몰 아니냐





간만에 등장한 훈남 신캐를 "환타즘" 해버린 년에게 복수의 장풍
장풍 쓰면 뼈 부서지는 핸디캡 언제 사라졌냐
내가 뭘 또 놓친 건가





허접한 계획으로 일단 탈출에 성공
다음 회 부터는 쉴드 팀의 재결합을 볼 수 있겠군
얘들은 같이 있어야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