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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단편집 - 狼なんて怖くない!!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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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백서를 연재하기 전 까지 발표했던 토가시의 단편 모음집. 초기 유유백서의 작풍이 언뜻 언뜻 보이기도 해 팬이라면 가치있는 소장용 책이라 하겠다. 난 팬이 아닌데도 안 버리고 갖고 있지만.


국내에는 90년대 후반에 해적판으로 나왔는데, 어째선지 토리야마 아키라 O작 극장 鳥山明○作劇場 Vol.3의 해적판과 시리즈처럼 기획되어서 표지 디자인이 똑같다.



늑대가 뭐가 무서워 狼なんて怖くない!! (1989)


늑대 인간 소년이 어떤 소녀를 만났는데 알고보니 소녀는 흡혈귀였다, 는 뭐 가벼운 요괴물 같은 러브 코미디. 이런 비슷한 내용의 한국 영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표절이려나.




오컬트 탐정단 オカルト探偵団 (1988~1989)


총 두 편으로 구성된 연작.

영혼의 일을 해결해 주는 고교생들이라는 설정은 나중에 '유유백서' 초기의 영계 탐정이라는 소재로 발전한 듯 하다. 마침 주인공 남녀 둘의 캐릭터를 합쳐놓으면 유스케랑 판박이이기도 하다.



터무니 없는 생일 선물 とんだバースディプレゼント(1986)


1986년 주간소년점프 Winter Special에 수록된 데뷔작. RPG 게임 속 마을처럼 변해버린 도시에서 주인공 소년이 마왕이라는 이름의 야쿠자를 물리치고 히로인을 구해낸다는 내용.

이 때부터 이미 드래곤 퀘스트에 대한 집착이 있었던 듯.



날아서 스트레이트 ぶっとびストレート(1987)


과격한 주인공 때문에 야구 부원들이 고난을 겪는 이야기. 주인공 약간 미친놈 같다.



일판에는 수록된 호러앤젤 Horror Angel (1988)편은 이 해적판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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