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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탐구 - 인피니티 워 단상

1CG 거인 악당 캐릭터, 이거 DCEU에서는 매 영화마다 최소 하나 씩은 꼭 나와서 갑분싸 시키던 건데, 이걸 또 이렇게 잘 살려버리면 워너 DC 영화 만드는 사람들은 기분이 어떨까. 반성을 하고 배울까 아니면 뭐가 다른지 모를까.2똥번역 정리 글들 보면서 제일 놀란 건 '징징이' 관련.징징이가 뭔지 몰라서가 아니라, 아니 얘 깐깐징...

일드 방랑의 미식가, 한 장면

타케나카 나오토가 점심 먹으러 들른 한 중화집전체적으로 엉망이던 그 식당에서 그를 가장 당황시킨 건 뻔뻔하게 담배 피우는 마담[심야식당]의 그 '밥 집'에 가면 정말 기함을 토하겠군.

DCFU 탐구 - 저스티스 리그 영화 나오고 곤란해진 사람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슈퍼맨 추모 티셔츠 팔던 형물량 너무 많이 찍어놓지 않았길 바란다

넷플릭스의 기상천외한 추천봇

범죄 스릴러에 좀비물, 오컬트물이라...죽었어도 착하게 살어라, 뭐 이런 건가그래 여기까진 피식존

MCU 탐구 - 인피니티 워 예고편 웃음 터진 포인트들

마법진을 손전등 대신으로 쓰시는 듯마법사들은 좋겠다 건전지 안 사도 돼서

혼밥이 사회적 자폐라고 말 하는 사람

1.사람들이 밥을 혼자 먹으면 사회의 유대 관계가 심각하게 단절되기라도 한다고 생각하나보다. 타인과 교류하는 창구는 정말 많다. 밥을 혼자 먹는다고 해서 다른 모든 소통도 포기할 거라 단정짓는 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다. 그깟 밥 하나 혼자 먹는다고 자폐라며 호들갑 떨어야 할 만큼, 세상과 인간 관계는 그렇게 단순하고 획일적이지 않다.밥은 그냥...

투표 안 한다며 혓바닥 길다

대통령 바뀐다고 세상 바뀌는 거 아니라더라. 다 살아봤는데 다 똑같았다더라. 그래서 관심 안 가진단다.아예 틀린 말은 아니다. 대통령이 누군지에 따라 내 삶이 받는 영향, 그런 거 평소에는 모르고 사는 게 맞다. 살만하면 대통령 생각이 안 나는 거다. 중요한 건, 그렇게 탈 없이 사는 동안 세상이 기본적으로 어떻게 셋팅되어있느냐의 차이다. 그걸...

추억의 까페 벽 포스터들

어느 까페든 하나 씩은 걸어놨었던 전설의 포스터들커피숍이 아니었다 까페우산 꽂은 파르페 하나 시켜 먹고 있으면어른 흉내 성공적센스들이 다 거기서 거기였는지제국의 역습이나 용쟁호투 포스터 걸어놓은 까페는 단 한 군데도 없었다

시빌워에 바라는 것

이런 개그컷 딱 하나만

YS, 한 고인에 대한 평가

고인이 된 YS에 대한 생전 평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일부 있더라. 요컨대, 과연 그는 인정할만한 정치인이었느냐 무능한 XX였느냐, 이거다.나는 그가 좋지도 싫지도 않다. 물론 그의 공과 과가 정확히 동률을 이룬다고 생각해서는 아니다. 그만이 가능했던 공들도 있고 그가 없었으면 더 잘 됐을 일들도 있지만, 내 짧은 식견으로서는 그의 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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