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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공식 첫 실사화 할리 퀸

[버즈 오브 프레이]에서 Dr. 할린 퀸젤 역할을 맡은 미아 새라 (Mia Sara).80년대 청춘영화 팬들에게는 [페리스의 해방]으로 기억되는 아름다운 배우.미방분 파일럿 포함 시즌1 총 14편의 에피소드 중 아홉 편에 출연.기획과 아이디어랑은 별개로 심하게 재미가 없었어서 아쉬운 작품이다.

너 나 그리고 종말 시즌1 (2015)

You, Me and the Apocalypse (2015) 초반은 그냥 세계 종말이라는 소재로 진행되는 유쾌한 코미디 드라마인 것 같았다. 무거운 소재에 가벼운 화법이라는 점에서 '더 롱맨즈'랑 비슷해 보이기도 했다.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강렬해지는 분위기, 이야기가 다루는 묵직함의 밀도는 높아지고 극은 정말 세계 종말이 다가오는 듯...

커뮤니티 612, 613 시즌 피날레

E12개럿 결혼. 그 개럿이 결혼을.위원회 멤바들이 개럿의 결혼식을 깽판쳤다가 띄웠다가 작살냈다가 다시 봉합하는 과정이 재미있다. 각자의 특기를 살려서 최고의 결혼식 하객이 되겠다는 설욕전이 주 내용인데, 다들 재미있지만 엘로이 할배의 '백인 띄워주기'가 뭔가 뜨악하면서 웃김.특히 시즌5에서 스탠드업 코미디를 선 보인 바 있고 그 전 시즌들에선 연설로 ...

아워 주 Our Zoo (2014)

동물원을 차리기로 결심한 남자와 그 가족들의 신경질적이면서도 훈훈한 이야기. 물론 동물들이 많이 나오니 눈요기도 좋고 영드 특유의 채도 낮은 색감과 느긋한 시골 풍경도 좋고.신념과 고집이 딱 반반인 열혈 주인공 조지. 엄마와 아내의 고부갈등. 징징대는 큰 딸내미의 소소한 허영심 등, 스케일이 다른 덕질을 시작한 남자와 가족들간의 갈등은 드라마의 전개를 ...

럭키 루이 에피소드 정리

Episodes List of Lucky Louie101 ★- "Why?"- 루시 생일, 바비 인형- 루이, 벽장에서 자위102 ★- 이웃 월터네 집에서 들리는 신음 소리- 킴의 불감증103 ★- 루이, 루시 숨바꼭질- 강도 당한 킴104 ★- 집세 낼 돈으로 피규어 산 루이- 돈 없어서 피크닉 못 가는 킴105- 정...

럭키 루이 Lucky Louie (2006)

돈 못 버는 자동차 수리공 루이와 성격 화통한 킴은 부부인데 거기에 지랄맞은 어린 딸 루시까지 이 세 명의 가족이 중심이 되어 벌이는 주변의 돌아이같은 친구들과 동네 사람들, 그리고 살아가는 고단함이 담긴 이야기. 루이의 멍청이짓에 늘 일상은 꼬이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풀어나가는 생활의 힘이 느껴지기도 한다.섹스리스 부부, 민폐 이웃, 성인병, 육아, 생...

커뮤니티 513 시즌 피날레

이제 시즌6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운명에 맡긴다.위원회 멤버들이 그린데일을 살린다고 고군분투 하는 게 재미도 없고 와 닿지도 않고. 마찬가지로 이대로라면 시즌6이 나온들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다.시즌4보다도 최악이었던 게, 레전드로 꼽을만한 에피소드가 단 한 개도 없다는 것. 시즌6이랑 극장판 나올거라면 제발 시즌1, 2까지는 안 ...

버즈 오브 프레이 Birds of Prey (2002)

배트맨, 캣우먼의 오프닝 장면 그 단 한 장면에 낚여서 결국 끝까지 보게 된 비운의 드라마. 오라클 역 디나 메이어가 지적이고 차분한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주고, 가장 위대한 조커 마크 해밀이 두 에피소드에 참여해 정평 난 그 광신적 목소리 연기를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그 외의 모든 것들이 구리기 때문에 좋은 부분들이 다 묻힌다.바바라 고든이 ...

아웃소스드 Outsourced (2010)

엽기 파티 용품을 파는 회사에서 매니저 연수를 마치자마자 인원 감축 칼바람을 맞아 인도의 아웃소싱 콜센터로 발령 받은 토드. 전형적인 미국 화이트칼라 백인 남자의 눈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인도의 문화와 인디언들. 그 와중에도 타향살이 설움도 잊게 할 미모의 인디언 직원 아샤. 그리고 호주 여자.이국인간의 연애, 문화적 괴리에서 오는 해프닝, 훈훈한 이야...

데드 라이크 미 Dead Like Me (2003)

서양의 저승사자 쯤 되는 그림 리퍼(grim reaper)들의 이야기. 소재만 저럴 뿐이지 판타지나 호러 쪽은 전혀 아니고 그냥 일상의 사소한 코미디라고 보면 되겠다. 검은 로브에 낫 들고있는 그림 리퍼는 안 나온다.주인공 조지아는 의욕없는 사회초년생인데 약간 꼴통끼도 있다. 조지아가 선배 그림 리퍼들 사이에서 성장하는 내용이 아무래도 메인 스토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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