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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보면서 정체성 혼란 온 순간

동물인데 여기서 뭔가 섹시함

디즈니 애니 사상 최고의 갑분싸

야수쨩 개멋있었는데 갑자기 사람 튀어 나옴

특촬탐구 - 타이가 트라이 스트리움 디자인 보면

ZAT 단복이 생각난다.어쨌든 타이타스랑 후마를 섞어서 나온 거니까 ZAT가 직접 모티브는 아니겠지만 아무튼 비슷하다. 하필 아빠가 현역 시절 입던 단복이라니 뭔가 멋진 우연이다.ZAT 단복은 독 있는 곤충 같아서 영 싫은데 타이가 쪽은 나름대로 나쁘지 않다.

특촬탐구 - 발키리 낯이 익다 했더니

아무래도 디자인 모티브가 레이 네펠인 것 같다레이와 라이더 만드는데 쇼와전대 여간부를 태워?

특촬 탐구 - 가면라이더 지오, 쿠지고지당의 비밀

지난 주 지오 보완 계획에서는, 시계방 안의 소품들 중에 레전드 라이더들과 관련된 요소들이 숨어있다며 대놓고 세 장의 사진이 제시됐다. 떡밥을 던지니 물 수 밖에.

특촬 탐구 - 울트라맨 티가 볼 때 신경 쓰이는 거

방위대 유니폼이 약간 오줌 지린 것 같은 디자인이라는 게 자꾸 눈에 걸린다이미 저런 디자인이니까 진짜로 오줌을 지려도 안 들킨다는 건 장점그래서 훗날 그에 대한 오마주로 이런 것도 나오게 됐다는 믿지 못할 이야기

특촬탐구 - 울트라맨과 블레이드 러너

울트라 시리즈를 잘 살펴보면 간혹 [블레이드 러너]를 인용한 흔적이 발견되곤 하는데, 그 중에서도 로이 베티의 유언을 오마주한 저글러의 [울트라맨 오브] 최종화 옥상 장광설은 꽤 명장면. 로이의 대사가 초연하게 읊조리는 마지막 전언이었다면, 저글러는 평소 성격답게 찌질하게 징징대는 느낌에 가깝지. 그게 좋았고. 물론 저글러의 경우는 유언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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