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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배트맨 탐구 - 숨은 패러디 찾기

[레고 배트맨 무비]의 배트맨 기지에 걸려있던 여러 수트들 중, 배트맨이 입고 나오지는 않지만 알고보면 온갖 패러디 덩어리인 것들 탐구St.Batricks아일랜드의 그리스도교 계열 축제인 성 패트릭 데이(St.Patrick's Day)에 입는땅요정(Leprechaun) 복장

레고 배트맨 탐구 - 2군 악당들

[레고 배트맨 무비] 초반에 등장하는 슈퍼빌런들 중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네임드"들은 차치하고서라도, '지어낸 거 아니냐'는 평을 들은 무명 빌런들의 기원을 찾아봤다당연히, 조커, 할리 퀸, 리들러, 스케어크로우, 투 페이스, 캣우먼, 클레이페이스, 베인, 포이즌 아이비, 미스터 프리즈, 펭귄 제외이하는,이름첫 등장 작품탄생...

스타워즈 탐구 - 루크는 왜 실패했나

[깨어난 포스]에서 이미 루크의 타락한 제자를 주인공 중 하나로 내세운 바, 그가 마스터로서 실패했다는 사실을 주지시키는 것은 새삼스럽지도 않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라스트 제다이]에서의 언급을 통해 하나의 논쟁거리가 던져진다. 루크의 실패는 그저 제자가 다크 사이드에 물들었다는 것 자체가 아닌, 영화에서 밝혀진 다른 무언가에 있다는 것이다. 그는 "...

배트맨 탐구 - 웨인 가족의 마지막 외출

타이론 파워 주연, 20세기 폭스 배급의 1940년작 [쾌걸 조로] (원제: The Mark Of Zorro)는 배트맨 시리즈에서도 중요한 포인트에 있다. 물론 배트맨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조로를 모티브로 삼은 부분도 있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꼬마 브루스가 조실부모 하던 밤, 가족 동반으로 봤던 마지막 영화라는 점.

MCU 탐구 - 2017 기준, 악당 베스트 5

5 울트론[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한 번 보면 공염불 하는 은박지 유령. 두 번 보니 철완의 몽상가. 토니 스타크의 야심에서 태어난 마블판 '프랑켄슈타인의 피조물'. 토니의 매드 사이언티스트적 기질에 포함된 어두운 단면을 상징하는 그림자다.그런가하면 [바이센테니얼 맨]의 앤드루 혹은 [A.I.]의 데이빗이 어두워진 버전이기도 하다...

DCFU 탐구 - DC 필름 유니버스의 문제점 2

이번 [저스티스 리그]에서 캐릭터들이 평면적인 기능성만 갖춘 "게임 NPC"화 된 것에 대해, "분량 조절의 실패"라고 단순히 평가 내리는 건 오히려 면죄부에 가깝다.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이 그대로인 이상, 네 시간 짜리 영화였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것. [배트맨 대 슈퍼맨]은 단 둘이 나눠먹기에도 부족한 분량이었던가. 마블의 [시빌 워]에서 블랙...

MCU 탐구 - 이쯤에서 정리하는 무력 순위

1 토르그 전 까지는 헐크 다음의 강자, 헐크보다는 명백히 한 차원 아래 쯤으로 여겨졌었는데 [라그나로크] 이후 확실히 최강자로 등극. 특히 검투장 시퀀스에서는 완벽히 천둥신으로 각성하지 않았는데도 순수 백병전만으로 헐크와 대등하거나 리드한 수준이다. 확실히 [어벤저스] 시점에서는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딱 방어 위주로만 힘을 제한해서 썼던 듯.비전이랑 비...

드래곤볼 탐구 16 - 무턱대고 부활시켜도 되는 걸까

초기에는 드래곤볼이고 신룡이고 뭐고, 썩은 시체 그대로 살리면 안 된다는 설정이 있었다. 드래곤볼 사용 지침 같은 게 있었던 건 아니니 누구도 확정할 순 없지만, 적어도 "그냥 살리면 안 될텐데" 정도의 의혹은 제시 됐었다.그래서 마족 출현 당시, 사망한 크리링과 거북선인, 차오즈의 시체를 저온 보존 했던 것. 후에 부활 시키는 장면을 보면 나무, 기란...

MCU 탐구 - 마블 유니버스 여성 캐릭터 베스트

물론 완벽히 주관적인 견해와 순위 선정5 헬라[토르 라그나로크]MCU에서 처음 등장한 여자 끝판왕. 여자라고 해서 미인계라든가 꼼수로 치고 들어오는 캐릭터였으면 안 나오느니만 못 했을 뻔 했는데, 그런 거 없고 존나 우악스럽다 싶을 만큼 압도적인 무력으로 밀어부치는 점이 매력 포인트.이건 정말 스페이스 오페라의 마왕이다! 싶게 시각적으로 간지가...

블레이드 러너 2049 탐구 - S는 어디까지 알고 있었는가

전작에 비해 많은 부분을 "설명"함으로써 추상적인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제거하고, "컬트 영화"가 될 가능성을 배제한 이번 영화. 영화가 여백 많고 지루한 것과는 별개로, 실질적인 내용 측면에서 "모르겠다" 싶은 부분은 사실 거의 없다.그런 와중에도 전작 만큼이나 모호한 캐릭터가 있으니 바로 '아나 스텔라인'. 영화의 전체를 읽어내는 데에 필요한 k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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