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샘페킨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알프레도 가르시아의 목을 가져와라 (1974)

Bring Me the Head of Alfredo Garcia 1974총알도 피해가는 콧수염 쾌남의 멜로드라마. 다니는 곳은 어디 하나 말끔한 구석이 없는 멕시코의 촌동네들이며 격한 상황의 총격전에서도 폼은 엉성하다. 일말의 후까시가 없는 생짜 폭력의 장.영화에서 느껴지는 건 관료제 아래에서 희생하는 을들의 비애다. 보스는 가르시아의 목을 제대로 확인...
1


비정기 한 마디

"돌고돌다 결국 다시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