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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월드 part.3 - 슈퍼걸 409

엘스월드 part.1 - 플래시 509

수퍼맨 리턴즈 Superman Returns (2006)

헨리 카빌 하차설 사실은 루머였던 기념 재감상슈퍼맨이라는 캐릭터를 신에 은유하는 건 코믹스와 실사를 통틀어 비단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 영화는 슈퍼맨이 가진 신의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구체화한 연출로도 유명한데, 영화 속 슈퍼맨은 그리스도교 신의 절대자로서의 모습 그리고 그리스 신들처럼 인간적인 신의 면모를 복합적으로 갖추고 있다. 특히 혼외 아들을...

슈퍼맨 4 최강의 적 Superman IV: The Quest For Peace (1987)

헨리 카빌 하차설 사실은 루머였던 기념 재감상팀 버튼으로부터 시작된 배트맨 실사 영화 시리즈가 조엘 슈마허의 4편에 이르러서 시리즈를 폐점 시켰다고 평가받는 것처럼, 그보다 앞선 이 시리즈 역시 4편이 공히 망국의 전범과도 같은 대접을 받는다. 그런 이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배트맨 시리즈의 뒷 이야기들과 달리, 전작들에 깔려있던 웃음기가 싹 사...

슈퍼맨 3 Superman III (1983)

헨리 카빌 하차설 사실은 루머였던 기념 재감상흔히 이 시리즈가 내리막길을 타기 시작한, 소위 "꺾인 지점" 쯤으로 평가받는 영화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취향이다. 어린 시절 가장 처음 접한 슈퍼히어로 영화라는 사실이 주는 영향을 무시할 수 없겠으나, 어른이 되어서 거듭 감상할수록 단순히 취향이어서가 아니라, 어떤 순간에는 "4부작 중 제일 잘 만든 거 아...

슈퍼맨 2 Superman II (1980)

헨리 카빌 하차설 사실은 루머였던 기념 재감상슈퍼맨과 동향인 악당들이 지구에 나타나고 슈퍼맨이 그들에 대항해 싸운다는 것은, 슈퍼맨이 가진 "이방인" 아이덴티티의 서사를 마무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 과정에서 슈퍼맨은 원래 가진 절대자적 위치와, 초능력을 포기한 필부로서의 편안한 삶 사이에서 고민한다.슈퍼 영웅이 자신의 정체성 중 한 쪽을 포기해야 하...

저스티스 리그 Justice League (2017)

이제 보니 워너-DC는 조련의 귀신들이다. 팬들로 하여금 점차 실망감에 익숙해지는 법을 가르쳤다. [배트맨 대 슈퍼맨] 의 당황스러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탄식은 기억도 희미하다. 맞은 뺨에 또 따귀 맞듯 무감각한 피로감.마수걸이도 못한 세 명의 영웅이 팀 부터 꾸리니 난잡한 구성이 될 것은 예상한 바, 이것을 역이용 할 수는 없었나. 각자의 고민들...

슈퍼걸 201

시즌1을 보면서 내내 생각한 이 드라마의 문제점은 "이 드라마의 세계관에 슈퍼맨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였다. 슈퍼맨이 있는데 슈퍼맨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게 납득되지 않는 일들이 한 시즌 내내 벌어졌었으니 말이다. 그게 이 드라마에 대한 애증의 근원이었는데.슈퍼맨이 등장했다. 그 한 방으로 깔끔하게 종결. 게다가 DCFU의 똥폼 잡는 놈이 아닌, '로이...

DCEU 탐구 - DC 필름 유니버스의 문제점

앞선 글에서 지적했던 것들(1, 2, 3 )은 논외로 치고,기본적으로 DC의 실사화 작품들은 크리스토퍼 놀란 이후 큰 변화를 겪었다. 어쩌면 "놀란화(Nolaize)"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도 될 정도로, 모든 작품들에 '다크나이트 삼부작'과 같은 분위기를 심는 것이 바로 그 것.CW 드라마 시리즈 중 '애로우'에는 이게 꽤 잘 녹아들었다. 수트의...

DCEU 탐구 - 배트맨V슈퍼맨 확장판도 해결하지 못한 것들

확장판에서 추가된 건 슈퍼맨과 배트맨의 '동기부여'에 관한 보충 설명. 그리고 배트맨과 슈퍼맨이 왜 서로를 무력으로라도 막으려 했나, 정도 뿐. 영화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이는 고3 수험생으로 치자면 '창가 옆자리라 햇빛에 눈이 부셔서 칠판이 안 보인다' 정도도 못되는 문제다.특정 부분들이 나빠서 그것만 가리면 대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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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 한 마디

"다시 보고싶다 오렌지캬라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