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타워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 The Phantom Menace (1999)

이 영화는 어쩌다 '안 봐도 무방한 영화'로 낙인이 찍혀버렸을까. 절대 동의할 수 없다. 창세기가 아무리 재미없어도 성경의 첫 장인 것처럼, 서사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니만큼 세계관 자체에 애정이 있는 사람에게라면 단순히 재미로 평가받을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의 예고편에 뻑가서 클래식을 다시 제대로 감상하고 본격적으로 스타워즈...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Return of the Jedi (1983)

클래식 삼부작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다. 4의 영웅 서사 구조와 5의 절망감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조금 더 낭만적인 우주 활극 느낌이어서 좋다. 나름대로 꽤 완성된 제다이로서의 루크가 멋있어서 좋고 루크 없이도 잘 하는 한과 레이아의 콤비 플레이가 좋다. 심지어 이웍스도 좋다.전편에 이어 랭커, 가모리안, 트윌렉, 샌드웜 등 재미난 디자인의 생물들이 많은...

스타워즈 탐구 - 오비완의 매달리는 인생

매달리고

스타워즈 탐구 - 있으나 마나한 똥설정

....은 아나킨이 쓰리피오 만들었다는 설정.어차피 이럴 거 정해져있는데 굳이 왜 넣은 설정일까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The Empire Strikes Back (1980)

어릴 땐 몰랐지만 지금 돌아보면 제작비가 늘어난 티가 크게 나고 또 그걸 과감히 과시한다. 톤톤, 왐파 등의 재미난 우주 생물들도 나오고 정찰 드로이드나 AT-AT 등의 메카닉 피조물들도 대거 추가됐다. 특히 호스에서의 전투는 테크놀러지인지 노가다인지 모를 하여튼 뭔가 대단한 기술의 결정체인게, 하얀 설원에 하얀 전투기들이 날아다니는데 합성의 어색함이 ...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 A New Hope (1977)

'애들이나 보는 영화'라는 그 흔한 편견은 이 첫 영화 도입부에서 바로 깨진다.R2-D2와 C-3PO 두 드로이드가 타투인 행성에 착륙해서 루크를 만나기 까지의 과정. 그 황량한 사막에서 대사도 몇 마디 없이 스산하게 진행되는 시퀀스는 솔직히 엄청 지루하다. 뻥 좀 보태서 거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만큼. 식겁한 괴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드로이...

스타워즈 탐구 - 쉬브 팰퍼틴 (aka 다스 시디어스)

Sheev Palpatine AKA Darth Sidious오래 전 프리퀄이 한참 핫할 때, 팰퍼틴 재평가 어쩌고 하며 마약 사범의 옥중 수기나 다름 없는 글이 돌던 때가 있었다. '프리더 좋은 상사' 썰은 그냥 농담에 가깝지만 팰퍼틴 재평가는 온갖 조잡한 분석과 설정까지 동원된 꽤 진지한 글이었기 때문에 역으로 더 큰 조롱을 샀던 것 같다.인물상으로서...

스타워즈 탐구 - 파드메 나베리 아미달라

Padmé Naberrie Amidala작중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치적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나부 여왕 선출 기준이 그냥 맹탕은 아닐테니 어쨌거나 꽤 인정받는 지도자였을 거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조촐하게 궁을 지키는 근위대 외에 제대로 된 군대가 없는 건 어째서인지 모르겠다. 어쨌거나 그거야 나부 자체의 문제지 파드메의...

스타워즈 탐구 - 보는 순서에 대해서

요새 스타워즈 보는 순서에 대한 글이나 영상 등이 많이 돌던데.45623이라든지 45236, 2345236 등, 딴에는 나름대로 연구해서 만든 순서라고들 한다. 근데 까놓고, 나 스타워즈 존나 많이 봐서 잘 아는데, 라고 뻐기는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몇 번 본 사람이 자기 기억을 데이터를 갖고 재구성한 순서가 처음 본 사람한테도 적합한 거란 보장은 ...

MCU 탐구 - 캡틴 아메리카의 컬처 쇼크

세상 따라잡기 리스트에 있는 스타워즈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