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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후 시즌7 후반부 (2013)

Doctor Who Season 7 part.2전반부에서 잠깐 얼굴을 내밀었던 수플레 걸 클라라의 본격 등장. 정식 컴패니언으로서 합류하기 전에 같은 캐릭터로 먼저 등장했다는 점에선 시즌4의 도나 노블과 공통점이 있다 하겠다. 존재 자체가 닥터의 목숨과 직결되는 큰 떡밥이라는 점도 마찬가지.맷닥 시즌의 최종 떡밥인 '트렌잘로어'와 '닥터 후?'를 파고드...

닥터 후 시즌7 전반부 (2012)

Doctor Who Season 7 part.12011 크리스마스 스페셜 The Doctor, The Widow, And The Wardrobe(닥터, 미망인, 그리고 옷장)본편 자체는 역시나 그냥 크리스마스용 동화같은 에피소드. 포인트는 후반부에 에이미를 만나러 간 닥터.죽은 척 잠수탄지 2년 만에 돌아온 닥터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리고 있었던 폰드 ...

닥터 후 시즌6 (2011)

Doctor Who Season 6전 시즌부터 대놓고 드러났던 '침묵'이 이번 시즌의 주요 떡밥. 그리고 모팻의 타이미 와이미는 더욱 더 타이미 와이미해졌다.지난 시즌에선 동승자? 보조 등의 느낌이 강했던 로리가 여기서부터야말로 정식 컴패니언이라는 느낌. 멍멍이 취급 받았던 미키나 용병에 가까웠던 캡잭을 생각하면 로리야말로 뉴닥 최초의 제대로 된 남자 ...

닥터 후 시즌5 (2010)

Doctor Who Season 52천 십년대를 맞아 일단 비주얼부터 일신. 새 제작진에 새 배우들이다보니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느낌이다. 러셀의 뉴 시즌에 이어 모팻의 뉴 뉴 시즌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아얘 다른 드라마같기도 하다.러셀의 단순하지만 신나고 활기차던 모험 활극에서 벗어나 미스테리함, 상징성, 시간 트릭에 더 치중하는 점은 호불호가...

닥터 후 2009 스페셜 시리즈

Doctor Who 2009 special episodes2008 크리스마스 스페셜 The Next Doctor(두 명의 닥터)1851년의 크리스마스. 지구인이면서 닥터놀이 하는 남자가 나오는데, 별로 중요한 스토리도 아니고 사이버맨이 나오는데도 재미는 그럭저럭.그냥 딱 크리스마스에 보기 좋은 이야기.가버너 개새끼야.

닥터 후 시즌 4 (2008)

Doctor Who Season 4시즌4 내내 암시되는 것은 마지막에 있을 달렉 수프림들과의 큰 전쟁. '벌들이 사라진다'는 문구와 함께 닥터를 다급하게 부르는 로즈의 얼굴이 중간 중간 등장함으로써 후니버스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큰 이야기의 복선이 지속적으로 깔린다.또한 도나 노블이라는 캐릭터 자체도 못잖은 떡밥이라고 할 수 있겠다. 도나의 우주적 존재...

닥터 후 시즌 3 (2007)

Doctor Who Season 3조금씩 예산 늘어나는 티가 나기 시작하는 시즌. 외계인 탈바가지도 완성도가 좋아지고 세트장을 벗어나 로케이션 촬영 분량도 야금야금 미묘하게 늘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크리스마스 스페셜에서의 고속도로 추격 장면은 거의 헐리웃 영화에 나올법한 퀄리티. 세트장이어도 그 전 시전들에 비해 되게 잘 만든 세트장들이 많다.컴패니언인...

닥터 후 시즌 2 (2006)

Doctor Who Season 2시즌1에서의 칙칙한 화면 질감이나 저예산 냄새를 미묘하게나마 조금씩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뉴 시즌 최장수 & 최고 인기 닥터인 10대 닥터(테닥)의 첫 모험담임과 동시에 뉴 시즌 첫 컴패니언인 로즈의 정식 컴패니언으로서의 마지막 모험담이기도 하니 이래저래 중요한 시즌이라 하겠다.또한 '토치우드'의 본격적인 탄...

닥터 후 시즌 1 (2005)

Doctor Who Season 1오랫동안 문 닫았던 고전 시리즈의 현대판 첫 복귀작인데도 여러모로 억울한 측면이 많은 비운의 시즌이라고 할 수 있겠다.잘은 모르지만, 인기 없다고 막 내렸던 거 부활 시키려니까 좀 후달려서 BBC가 예산을 많이 안 준 건지 어쩐 건지, 특촬이나 CG 등 전반적으로 빈곤한 냄새가 좀 난다. 하물며 영드 특유의 채도 낮은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Guardians of the Galaxy (2014)

올해의 마지막 마블 영화. 아 이제 올해도 영화는 다 봤구나.기존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특별한 접점이 없다길래  애초에 기대가 적었던만큼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게 감상했다. 여태 나왔던 모든 마블 영화들을 통틀어 스케일은 가장 크고 딱 그 만큼 밀도는 낮다. 무게감이 적어서 가볍게, 깊이 파고드는 대신 보는 순간만 딱 즐기고 잊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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