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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탐구 - 어벤저스 훈련소의 거취는?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말미에 나왔던 어벤저스 훈련소(New Avengers Facility).지금 생각해보니 되게 애매하게 붕 뜬 설정이다. 애초에 구체적인 목적 자체가 언급되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어느 쪽이든 존속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는 것. 에릭 셀빅이나 헬렌 조가 남아있겠지만 둘은 어차피 과학 기술 자문일테고,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력 담당...

마블 시네마틱 역대 영화들 한줄 평

아이언맨 (2008)로봇접기 아저씨와 뚝딱이

MCU 탐구 - 시빌워 스파이더맨 이스터 에그

한 조각 빠진 피자2004년작 '스파이더맨 2' 오마주본의 아니게 이스터 에그가 된 로다주와 마리사 토메이트리비아에 더 가깝다1994년작 '온리 유'메이 숙모의 맛 없는 미트로프혹시 코믹스에도 있는 설정일까2012년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한 시퀀스 안에 이스터 에그가 세 개나, 역시 스파이더맨이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한국어 더빙판 (2016)

8월 10일 후쿠오카 발 인천공항 행 아시아나 여객기.영어 일어 한국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다중지원하고 중문 자막이 기본적으로 박혀있다.물론 대략 SD급의 화질 이상은 못 된다.한 시간 반 비행에 쓸 데 없는 기장 나으리의 자기 소개 및 면세품 방송 등, 제대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시간은 20분이 채 안 된다. 그래서 하이라이트 장면들만 촘촘하게 돌려봤는...

MCU 탐구 - 시빌워의 캡틴과 토니 스타크

군인인 캡틴 아메리카는 협의안에 반대하고 자본가인 토니 스타크는 협의안에 찬성하는 것이 "아이러니"라는 해석이 있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어쩌면 그 둘은 시리즈 내내 보여왔던 성향 그대로를 고수한 것일 뿐이다.MCU의 캡틴 아메리카는 뼛속부터 군인인 사람이 아니다. 그는 2차대전에 참전하려는 이유를 단순히 '불한당들이 싫어서'라고 밝힌면...

에이전트 오브 쉴드 320

지금 에오쉴을 보면서 김 새는 게 뭐냐하면, 다루고 있는 소재 자체는 가오갤 이상으로 넓은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게 결코 소재가 가진 가능성만큼의 큰 스케일로 확장되지는 않을 거라는 점이다. 영화판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이상, 세계관 자체의 판도를 바꿀 정도의 전개는 절대 없을테니.그래도 어쨌거나 20회는 간만에 재밌었다. 하...

요즘 에이전트 오브 쉴드 문제점 고찰

드라마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상태였다면, 많은 MCU 팬들의 바램대로 '시빌 워' 연계 소재가 나왔을 시점이다. 하지만 드라마는 지금 인휴먼 이야기에 집착하며 덩치만을 키우느라 정신이 없다. 그런 와중에 심지어 본격 크리인 등장. 핸들이 고장난 에잇 톤 트럭처럼 달리고 있다.지난 번 나왔던 크리인과는 다른 게, 이번에 나온 크리인은 최초 인휴먼을 제작했...

MCU탐구 - 점쟁이야, 점쟁이가 왔어!

클린트:점쟁이야 여러분, 점쟁이가 왔어!The Futurist gentlemen, the futurist is here!하아...클린트... 너 진짜 이러기냐..   

MCU 탐구 - 시빌 워, 없었던 사람들

헐크브루스 배너면 몰라도, 헐크는 이성적인 판단이나 복잡한 수준의 사고가 불가능하다. 피아식별이나 하는 게 두뇌풀가동이니 시빌워에서처럼 봐주면서 싸우는 거 못한다. 그나마 초면인 앤트맨, 스파이더맨, 블랙팬서는 그냥 죽일 수도 있음.'어벤저스'에서 캡틴이 'Smash' 하나만 지시 내리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니다.토르애초에 지구인이 아니니 협의안의 대...

MCU 탐구 - 시빌 워, 토니의 양심의 목소리

인과관계를 논하면서 비전은 '우리가 있어서 저런 악당들도 나타나는 것'일지 모른다는 뉘앙스의 언급을 했다.실제로 아이언맨 세 편의 영화에 나왔던 악당들은 모두 토니 혹은 스타크 가문에 의해 나타난 존재들이다.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는 텐 링즈도 스타크 공업의 무기들을 사용했었다.토니 입장에서는 아버지로부터 내려온 기술 혹은 자신의 오만함이 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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