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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탐구 - 시빌워의 캡틴과 토니 스타크

군인인 캡틴 아메리카는 협의안에 반대하고 자본가인 토니 스타크는 협의안에 찬성하는 것이 "아이러니"라는 해석이 있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어쩌면 그 둘은 시리즈 내내 보여왔던 성향 그대로를 고수한 것일 뿐이다.MCU의 캡틴 아메리카는 뼛속부터 군인인 사람이 아니다. 그는 2차대전에 참전하려는 이유를 단순히 '불한당들이 싫어서'라고 밝힌면...

MCU탐구 - 점쟁이야, 점쟁이가 왔어!

클린트:점쟁이야 여러분, 점쟁이가 왔어!The Futurist gentlemen, the futurist is here!하아...클린트... 너 진짜 이러기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Captain America: Civil War (2016)

뜻이 맞아 결성된 인디 밴드가 있는데, 너무 잘 나가다 보니 대형 기획사에서 반 강제적으로 스카웃 제의를 한다. 근데 거기 가면 밴드가 아니라 아이돌이야! 고성 방가로 신고 당할 일 없어 좋겠고 수입은 짭짤하겠지만 원치 않는 음악으로 원치 않는 행사에 동원되어야 한다. 멤버들은 당연히 찬성 반대로 편을 나눌 수 밖에."그런데"소코비아 협의안은 ...

슈퍼히어로 영화 액션 장면 베스트

전부 내 취향으로 꼽는, 좋은 액션 시퀀스들스파이더맨2 전철 싸움10년이 더 지난 영화인데도 아직 이걸 뛰어넘은 게 없다.시계탑에서 시작해 열차 위에서 난동에 가깝게 싸우다가 탈선을 막는 마지막까지 완벽한 액션 설계.그냥 영화 자체가 걸작이기도 힘든데 길이 남을 시퀀스까지 남기다니.

MCU 탐구 - 어벤저스 빅4 인물평

순서는 선호도 역순.

MCU 탐구 - 시빌 워, 진영 구성 분석

원작에서의 입장과 별개로 영화 속에서의 모습만 두고 분석해 보자면,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회차 리뷰

아이언맨1편부터 이어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일관된 톤에서 크게 벗어난 게, 전반적으로 재미 없어진 원인 중 가장 큰 듯 하다.전편인 '어벤저스'를 생각해보면, 끝판왕인 로키부터가 꾸준히 개그를 놓지 않다가 급기야 헐크한테 마지막으로 털리는 순간에는 슬랩스틱으로 마무리를 했다.캡틴한테 넌 뭐냐고 들이대던 경찰이나 토니의 발기부전 드립이나, 언뜻 생각...

어벤저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저스] 1편에 이어 역시나 아이언맨단독 시리즈의 후속작 같은 느낌이 강하다. 사건의 원인부터 해결책인 최종병기까지 전부 토니 스타크의 손에서 나왔다는 점이 그러하며, 팀 내분의 시발점도 해결책도 모두 토니라는 점은 1편과 같다. 같은 맥락이지만, 어벤저스 멤버들이 각자 연관된 조연들의 등장에서도 마찬가지. 팔콘이나 헤임달이 까메오 수준이라...

어벤저스 컨피덴셜 Avengers Confidential: Black Widow & Punisher (2014)

성격이나 행동 패턴이 정반대인 두 주인공 퍼니셔와 블랙 위도우, 초인들 사이에서 오로지 몸빵과 총알 뿐인 의지의 지구인이라는 점, 시커먼 두 주인공이라니 드디어 마블도 알록달록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는가 하는 점 등등 시작부터 흥미로운 요소가 많다.이야기는 단순하다. 초인 혈청을 이용해 대량 생산한 인간 병기를 팔아 먹으려는 악당이 일단 등장하고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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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 한 마디

"돌고돌다 결국 다시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