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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nd Then There Were None (2015)

애거서 크리스티라는 이름 자체가 장르를 상징하는 이름 중 하나가 되었고, 애거서의 작품들은 후대에 영향을 끼치다 못해 그 플롯들이 이젠 장르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 쯤은 해봤을 법한 클리셰가 된 지경이라, 당대에 원작을 읽던 독자와 같은 신선한 몰입감과 흥분은 사실상 느끼기 힘들다고 볼 수 있다.그렇다면 후대에 이르러 거듭해 작품이 다른 매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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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 한 마디

"돌고돌다 결국 다시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