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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10주년 재감상 - 어벤저스 The Avengers (2012)

공동체를 조직함에 있어서 필요한 태도 중 하나는 자의식을 잠시 접고 타인에게 귀 기울이는 것이다. 영화는 그에 이르는 과정을 슈퍼히어로 캐릭터들이 거치도록 판을 짠다. 전작들을 통해 단편적으로나마 각 인물들의 성격이 묘사되었기 때문에 이 과정은 스무스하다.아직 21세기에 적응 중인 캡틴 아메리카는 지나치게 진지하기만 해 자신과 다른 자들을 이해하려 하지...

에이전트 오브 쉴드 522 시즌 피날레

기어이 지구로 다시 기어들어온 슈퍼 탤벗

에이전트 오브 쉴드 519 ~ 521

감당할 수 없는 스케일 큰 일들을 건드리며 폭주해가는 에오쉴시즌 후반, 슬슬 쌈마이한 외계인들 이야기로 넘어간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513 ~ 518

90년대 영화에서 보던 얼굴들의 반가운 특별 출연왼쪽은 제이크 부시, 젊을 땐 약간 마약쟁이 깡패처럼 생겼었는데 나이들어 후덕해지니까 오히려 멋지다오른쪽은 이름은 모르고 아무튼 [언브레이커블]에서 브루스 윌리스 아들

에이전트 오브 쉴드 512 (100회 특집)

필 콜슨 역의 클락 그렉은, 어쩌다 보니 유명해졌지만 사실상의 연기력은 그 유명세에 미치지 못 하는 듯한 배우였다. 그러던 그가 이번 회차에서 눈빛으로 사람 울린다. 그 동안 쉴드 수장으로서 해 왔던 모험과 팀원들과의 추억이 사실은 로키에게 찔린 이후에 코마 상태에서 꾸는 꿈, 일지 모른다고 속을 때의 동공 흔들리는 표정 연기가 아주 괜찮았다.

MCU 탐구 - 에.오.쉴. 100회 특집에 무슨 일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첫 TV 드라마이자 [어벤저스] 스핀오프로 시작했던 [에이전트 오브 쉴드] 100번 째 에피소드가 이번 시즌 12화인가 13화 쯤. 당연히 기념하지 않을 수 없는 이벤트다.필 콜슨 역의 클락 그렉은, "커다란" 무언가가 있을 것임을 강조했다. 마블 텔레비전의 총 책임자 제프 로엡, 중요한 사건이 있을 것을 암시하며 "쉴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 506

노예 킥복싱 시퀀스독심술 능력자한테 기어이 완빤치를 멕이는 cavalry 누님의 위엄그러나 여지없이 이어지는 전투력 측정기 신세이쯤되면 이 누나는 에오쉴의 야무치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501 ~ 505

일단 지구가 쌈박하게 작살난 채로 시작아무리 평행우주의 미래라지만 이렇게까지 설정을 밀어부칠 수 있는 점에 놀란다더 이상 영화판의 눈치를 보지 않는 마블의 초자연 드라마는 어디까지 폭주할 수 있나

MCU 탐구 - 마블 세계관에서 쉴드는 대체

홈커밍 보면서 확신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극장 영화 시리즈에서는 '쉴드'라는 소재를 아예 버린 게 확실하다. '대미지 컨트롤'은 드라마가 엎어졌다기 보다는, 쉴드의 역할을 일부 대체할 필요가 있어 흡수된 건지도 모르겠다. 이는 세계관 최초의 드라마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쉴드]와 완전히 각개 노선으로 분리된 것과 같은 맥락이다.드라마에서는 쉴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 415, 416, 417

이게 뭔 일이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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