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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탐구 - 에.오.쉴. 100회 특집에 무슨 일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첫 TV 드라마이자 [어벤저스] 스핀오프로 시작했던 [에이전트 오브 쉴드] 100번 째 에피소드가 이번 시즌 12화인가 13화 쯤. 당연히 기념하지 않을 수 없는 이벤트다.필 콜슨 역의 클락 그렉은, "커다란" 무언가가 있을 것임을 강조했다. 마블 텔레비전의 총 책임자 제프 로엡, 중요한 사건이 있을 것을 암시하며 "쉴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 506

노예 킥복싱 시퀀스독심술 능력자한테 기어이 완빤치를 멕이는 cavalry 누님의 위엄그러나 여지없이 이어지는 전투력 측정기 신세이쯤되면 이 누나는 에오쉴의 야무치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501 ~ 505

일단 지구가 쌈박하게 작살난 채로 시작아무리 평행우주의 미래라지만 이렇게까지 설정을 밀어부칠 수 있는 점에 놀란다더 이상 영화판의 눈치를 보지 않는 마블의 초자연 드라마는 어디까지 폭주할 수 있나

MCU 탐구 - 마블 세계관에서 쉴드는 대체

홈커밍 보면서 확신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극장 영화 시리즈에서는 '쉴드'라는 소재를 아예 버린 게 확실하다. '대미지 컨트롤'은 드라마가 엎어졌다기 보다는, 쉴드의 역할을 일부 대체할 필요가 있어 흡수된 건지도 모르겠다. 이는 세계관 최초의 드라마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쉴드]와 완전히 각개 노선으로 분리된 것과 같은 맥락이다.드라마에서는 쉴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 415, 416, 417

이게 뭔 일이다냐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7

특촬 히어로 변신!에이다의 존재 의미는 결국 다크홀드를 읽기 위한 거였나.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6

생각지도 못했던 자니 블레이즈 등장. 자니 블레이즈라고 이름이 나온 건 아니지만 이건 자니 블레이즈가 아닐 수 없지. 아니어선 안 되지.뭔 살판 났다고 세계관 하나에 고스트 라이더가 셋 이상 드글거리는 것도 이상하고, 루키 하나에 네임드 하나, 딱 좋다.각기 따로놀던 고스트 라이더 스토리랑, 인휴먼 탄압 스토리, 다크홀드 스토리가 슬슬 모이기 시작한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4

드디어 고스트 라이더가 사슬을 잡았다.역시 시즌3의 그 장면은 이걸 위한 포석이 맞았군.미친 마도서 다크홀드까지 등장.영화 쪽에서 오컬트로 세계관을 확장한다고 하니 역시나 한 발 앞서 폭주하고 있는 듯.어벤저스, 시빌 워...불가능할 것 같던 거 다 한 인간들이니 미드나잇 선즈도 어쩌면? 에이 설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3

시민들이 인휴먼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나듯 이 드라마에서의 인휴먼이라는 소재는 명백히 뮤턴트의 대체다. 그래서 인휴먼은 뜨거운 감자일 수 밖에 없다. 영화 시리즈보다 한 발 먼저 새로운 소재를 도입했지만, 인휴먼이라는 소재가 세상에 공개적으로 드러난다던가 세상이 인휴먼을 대하는 태도를 묘사하는 등, 세계관에 큰 영향을 끼치는 전개를 드라마 자체...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1, 402

아무래도 나오는 인물이 인물이니만큼 역대 가장 CG가 많이 들어가는 시즌이지 않을까 싶다. 굳이 해골 대가리를 고집한 이유를 알겠다. 아무래도 헬멧보다 해골 임팩트가 세긴 세겠지. 의외였던 건, 고스트 라이더 변신 장면은 첫회에만 나오고 시즌 막바지에나 또 나올 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2회에도 변신하긴 하더라. 아마 슬슬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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