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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 512 (100회 특집)

필 콜슨 역의 클락 그렉은, 어쩌다 보니 유명해졌지만 사실상의 연기력은 그 유명세에 미치지 못 하는 듯한 배우였다. 그러던 그가 이번 회차에서 눈빛으로 사람 울린다. 그 동안 쉴드 수장으로서 해 왔던 모험과 팀원들과의 추억이 사실은 로키에게 찔린 이후에 코마 상태에서 꾸는 꿈, 일지 모른다고 속을 때의 동공 흔들리는 표정 연기가 아주 괜찮았다.

MCU 탐구 - 에.오.쉴. 100회 특집에 무슨 일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첫 TV 드라마이자 [어벤저스] 스핀오프로 시작했던 [에이전트 오브 쉴드] 100번 째 에피소드가 이번 시즌 12화인가 13화 쯤. 당연히 기념하지 않을 수 없는 이벤트다.필 콜슨 역의 클락 그렉은, "커다란" 무언가가 있을 것임을 강조했다. 마블 텔레비전의 총 책임자 제프 로엡, 중요한 사건이 있을 것을 암시하며 "쉴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 506

노예 킥복싱 시퀀스독심술 능력자한테 기어이 완빤치를 멕이는 cavalry 누님의 위엄그러나 여지없이 이어지는 전투력 측정기 신세이쯤되면 이 누나는 에오쉴의 야무치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501 ~ 505

일단 지구가 쌈박하게 작살난 채로 시작아무리 평행우주의 미래라지만 이렇게까지 설정을 밀어부칠 수 있는 점에 놀란다더 이상 영화판의 눈치를 보지 않는 마블의 초자연 드라마는 어디까지 폭주할 수 있나

MCU 탐구 - 마블 세계관에서 쉴드는 대체

홈커밍 보면서 확신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극장 영화 시리즈에서는 '쉴드'라는 소재를 아예 버린 게 확실하다. '대미지 컨트롤'은 드라마가 엎어졌다기 보다는, 쉴드의 역할을 일부 대체할 필요가 있어 흡수된 건지도 모르겠다. 이는 세계관 최초의 드라마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쉴드]와 완전히 각개 노선으로 분리된 것과 같은 맥락이다.드라마에서는 쉴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 415, 416, 417

이게 뭔 일이다냐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7

특촬 히어로 변신!에이다의 존재 의미는 결국 다크홀드를 읽기 위한 거였나.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6

생각지도 못했던 자니 블레이즈 등장. 자니 블레이즈라고 이름이 나온 건 아니지만 이건 자니 블레이즈가 아닐 수 없지. 아니어선 안 되지.뭔 살판 났다고 세계관 하나에 고스트 라이더가 셋 이상 드글거리는 것도 이상하고, 루키 하나에 네임드 하나, 딱 좋다.각기 따로놀던 고스트 라이더 스토리랑, 인휴먼 탄압 스토리, 다크홀드 스토리가 슬슬 모이기 시작한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4

드디어 고스트 라이더가 사슬을 잡았다.역시 시즌3의 그 장면은 이걸 위한 포석이 맞았군.미친 마도서 다크홀드까지 등장.영화 쪽에서 오컬트로 세계관을 확장한다고 하니 역시나 한 발 앞서 폭주하고 있는 듯.어벤저스, 시빌 워...불가능할 것 같던 거 다 한 인간들이니 미드나잇 선즈도 어쩌면? 에이 설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 403

시민들이 인휴먼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나듯 이 드라마에서의 인휴먼이라는 소재는 명백히 뮤턴트의 대체다. 그래서 인휴먼은 뜨거운 감자일 수 밖에 없다. 영화 시리즈보다 한 발 먼저 새로운 소재를 도입했지만, 인휴먼이라는 소재가 세상에 공개적으로 드러난다던가 세상이 인휴먼을 대하는 태도를 묘사하는 등, 세계관에 큰 영향을 끼치는 전개를 드라마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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