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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805 태조 왕눈이

대략 두 시즌 이상, 뭐든 하는 족족 도움이 안 되는 슬픈 임프작가들이 미워하는 캐릭터인 게 분명하다

왕좌의 게임 802 803

어느새 어엿한 검사가 된 포드릭, 흐뭇한 스승님대물왕이 이제 칼 까지 제법 쓰네, 사실은 이 놈도 꽤 괜찮은 인생이다. 6화 까지 살아 남는다면 말이지만.

왕좌의 게임 801

용왕님 드디어 북부 입성존스랑 용왕은, 그냥 같이 서 있을 뿐인데도 저 둘이 단지 정치적인 동지만은 아닐 거라는 냄새를 존나 풍긴다는 게 문제

왕좌의 게임 707 시즌 피날레

죽인다, 망했다.. 이래저래 말 많고 평도 갈렸지만 솔직히 이 정도 해주는 드라마가 어딨나 싶다. 숨만 쉬어도 예산이 녹는다고 할 정도의 퀄리티의 용이 거의 매 회 나왔고, 언데드 드라마로서는 어떤 면에서는 [워킹데드]보다 낫다.원작이 사라져버린 상황에서의 각본 부족이 지적되지만, 어차피 대너리스-서세이 양자구도로 좁혀졌으니 수면 밑에서의 디테일한 정치...

왕좌의 게임 706

차가운 북부 남자, 백귀 형님 등판언제나 포커페이스셔서, 마치 용이 나타날 판을 짜놓고 기다린 건가 싶을 정도.

왕좌의 게임 705

존이 용과 교감할 것인가, 는 주요 떡밥 중 하나였는데, 과연 전개가 빠르긴 빠르구나. 그래도 그렇지 너무 맥락없이 대뜸 만나버리는 거 아니냐. 용을 구경시켜줄테니 따라오라던가 하는 대화 같은 거 존내 쿨하게 생략?용이란 놈이 과연 영물은 영물이다. 그냥 기척만으로 타르가르옌 핏줄을 알아보다니. 마치 드래곤볼에서, 이 기는... 혹시 카카로트의...

왕좌의 게임 배우들의 다른 작품

에다드 스타크 역 숀 빈 (UK 잉글랜드)출세작은 [반지의 제왕]이지만,개인적으로는 [이퀼리브리엄]의 역할이 인상 깊다.

왕좌의 게임 704

이걸 보려고 지난 여섯 시즌을 달려 온 거라고 할 수 있는데,만족

왕좌의 게임 703

걱정보다는 다행히 존스-용녀의 관계가 아직은 우호적이다. 임프 형이 정말 큰 역할 한다. 근데 예전 만큼 입담을 터뜨리지 않아서 섭섭하다. 역시 임프 형은 좆프리처럼 빡치게 하는 씹새끼가 옆에 있어야 더 빛나는 캐릭터다.

왕좌의 게임 702

드래곤 왕국은 무슨 외인구단이여 시벌. 그레이조이에 도른에 타이렐에 나가리 된 인간들 줄줄이 모였네 하는데 기어이 마녀 까지 입성. 안 그래도 세트 우중충한데 모인 인물들도 어쩌면 저렇게 산뜻한 사람이 하나 없냐. 근데 올레나 할머니는 오랜만에 봐서 반갑다. 역시 할매 입담 어디 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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