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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탐구 -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스터에그

스파이더맨이 주택가 잔디밭을 뛰어가는 장면에서 슬쩍 스쳐 지나간 영화 장면은80년대 청춘영화 대표작인 [페리스의 해방] 중 최후반 장면이다. 홈커밍이 틴무비 하이브리드로서 추구한 지향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이스터에그가 아닐까.페리스가 학교를 땡땡이 치고 어른들을 골탕먹이는 하룻 동안의 일탈이 주된 줄거리다. 홈커밍의 플롯과도 어느 정도 상통하는...

닥터 후 1008 The Lie of the Land

얼마나 대단한 이야기를 하길래 3부작 씩이나, 했는데 결국 이거군. 3부작의 결론은 "빌이 이만큼 엄마를 그리워한다" 밖에는 없었다. 설정상 으리으리하신 수도승들이 그렇게 어처구니 없이 줄행랑을 친 것도 빌 띄워주기용으로 급조한 캐릭터들이었기 때문이다. 위기를 추억 나부랭이로 해결하는 건 "아카텐의 고리" 재탕인데, 그 때 클라라의 낙엽만큼 딱히 빌의 ...

닥터 후 탐구 - 소닉 스크루드라이버

시즌10 첫 회, 닥터의 책상 위에 있던 역대 소닉 스크루드라이버들

데드풀 2 티저 예고편 이스터에그

 [로건] 상영중인 극장그리고 예고편 말미에 울버린 코스튬에 대한 농담까지라이언 레이놀즈가 포스터에 작은 손 데드풀 손이라고 너스레 떨었다던데본편에선 혹시 휴 잭맨이랑 스튜어트에 관한 농담 한 마디 쯤 하지 않을까

DC코믹스 시트콤 - 파워리스 Powerless 101

확실히 나올 것 같던 마블의 '대미지 컨트롤'은 아무리봐도 엎어진 것 같은데, 가로채기성 기획이라고 말이 많았던 이쪽이 첫방을 했다. 누가 됐든 재밌게 볼테니 만들기나 해다오.일단 기대치만큼 재미있다. 재미있는 슈퍼히어로 드라마 하나 또 나왔구나, 보다는 그 동안 목말랐던 좋은 시트콤 하나 새로 만난 기분에 더 가깝다. [커뮤니티] 이후 꽂히는...

스타워즈 탐구 - 로그 원 이스터에그

바이퍼 프로브 드로이드일명 해파리. 제다에 도착해서였나, 길거리 장면에서 찾을 수 있음. [제국의 역습]에서 워낙에 원샷 받았지만 특히 [제다이 아웃캐스트] 플레이 해 본 게임 유저라면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그 드로이드

클래스 - 닥터후 관련 이스터 에그

1회에 나온 할머니. 부잣집 마님처럼 입고선 되도 않는 섹드립을 치시던, 이상하게 존재감 있던 할머니.

클래스 101, 102

역시 예상대로 새라 제인 어드벤처 + 토치우드였다. 배경이나 인물 관계도, 장르는 '새라 제인 어드벤처'인데 난이도는 '토치우드'. 좀 심하다. 미성년 애들 나오는 드라마에서, 그것도 닥터가 직접 다녀가기도 했으면서 살가죽 벗겨 쳐먹는 외계인이 쳐들어오는 상황에 그냥 방치되다니. 닥터가 계속 출연할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전개라고는 하지만,...

영화 [갤럭시 가도]의 울트라 세븐 오마주

영화 '갤럭시 가도' 세계관의 우주 영웅인 캡틴 삭스.얼핏 보면 막연하게 울트라 시리즈를 대충 우스꽝스럽게 패러디한 것 같지만

플래시 302 이스터에그

화면에 돌아가고 있는 TV 속 인물은 젊은 시절의 제임스 반 더 빅(James Van Der Beek)의 모습. 반 더 빅의 대표작인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Dawson's Creek)'의 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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