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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만당 金玉滿堂 (1995)

이미 전성기를 훌쩍 지나 내리막길을 타던 홍콩 영화의 마지막 불꽃과도 같은 영화 중 하나로 내게 기억되는 작품이다. 중국 반환을 앞둔 시기 답게 우울하고 센티멘털한 영화들이 득세하던 와중에 드물게 명랑한 낙관과 따뜻함으로 채워진 이야기였기에 더욱 그 존재감이 빛났는지 모르겠다.90년대의 문화를 공유한 사람들에겐 시대를 대표하는 요리 영화 중 하나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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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 한 마디

"돌고돌다 결국 다시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