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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EU 탐구 - 저스티스 리거들의 멍청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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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Justice League (2017)

이제 보니 워너-DC는 조련의 귀신들이다. 팬들로 하여금 점차 실망감에 익숙해지는 법을 가르쳤다. [배트맨 대 슈퍼맨] 의 당황스러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탄식은 기억도 희미하다. 맞은 뺨에 또 따귀 맞듯 무감각한 피로감.마수걸이도 못한 세 명의 영웅이 팀 부터 꾸리니 난잡한 구성이 될 것은 예상한 바, 이것을 역이용 할 수는 없었나. 각자의 고민들...

원더우먼 Wonder Woman (2017)

아름답다. 의존을 거부하는 걸 넘어 의존이라는 개념 자체를 고려하지 않는 강한 여성들이, 그것도 떼로 나온다. 두려움이라곤 한 점 찾아볼 수 없는 여전사들이 구식 무기를 들고 돌격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이다. 전사면 그냥 전사지 여전사가 어딨겠냐마는, 나는 여기에 반드시 여전사라는 단서를 붙여야겠다. 더 멋지니까. 여자 관객들이 [...

DCEU 탐구 - DC 필름 유니버스의 문제점

앞선 글에서 지적했던 것들(1, 2, 3 )은 논외로 치고,기본적으로 DC의 실사화 작품들은 크리스토퍼 놀란 이후 큰 변화를 겪었다. 어쩌면 "놀란화(Nolaize)"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도 될 정도로, 모든 작품들에 '다크나이트 삼부작'과 같은 분위기를 심는 것이 바로 그 것.CW 드라마 시리즈 중 '애로우'에는 이게 꽤 잘 녹아들었다. 수트의...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다크 나이트 삼부작'으로 고무된 워너는 새로 시작하는 슈퍼맨 프랜차이즈마저 놀란의 영향 아래 두려는 이상한 야망을 불태우게 된다. 이상하지만 자연스럽다. 당시의 평가나 흥행 성적은 놀란의 영화들이 장르 자체를 뭔가 대단하게 바꾼 듯한 착각을 하기에 충분한 것들이었으니까. 우려와 달리 결과물은 꽤 성공적이다.[수퍼맨 리턴즈]의 실패 이...

스몰빌 Smallville (2001 ~ 2011)

'로스트'와 더불어 나의 미드 입문작. 제목만 보고선 시골 마을이 배경인 일상물인 줄 알았다. 오랜 슈퍼맨 팬으로서 스몰빌이라는 마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을 자책하면서도 새로운 슈퍼맨 드라마를 발견했다는 기쁨이 더 컸다. 그런데 어떤 면에서는 시골 마을이 배경인 일상물이 맞기도 하다. 그 일상에 건초 더미 나르기보다 유성 돌연변이들을 무찌...

DCEU탐구 - 배트맨 V 슈퍼맨 이스터에그 및 트리비아

오프닝, 웨인 부부 피살 장면.권총, 진주 목걸이, '마크 오브 조로' 등의 시그니처 이미지가 역시나 빠지지 않았다.왜 늘 '마크 오브 조로'여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비긴즈에선 조로가 아니었다.)어쨌거나 밥 케인이 배트맨을 구상할 때 모티브로 삼은 게 조로인 건 맞다.(그 외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오니솝터 설계도나 벨라 루고시의 드라큘라 등도...

DCEU 탐구 - 배트맨V슈퍼맨 특히 슬픈 건

팝콘을 잘 가져다 줄 로빈도 없다레드후드 등판 가능성은 과연...

DCEU 탐구 - 던옵저 한 장으로 요약

싱겁지만 승패는 명확했다

DCEU탐구 - 던옵저 과연 잭 스나이더의 책임일까

스나이더는 제 몫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 [왓치멘] 때와 마찬가지로, 할 수 있는 걸 다 했음에도 그 이상의 비난을 받고있다.스나이더는 그냥 주욱 따라만 가도 될 정도로 정교하게 잘 쓰인 각본(왓치멘, 맨 오브 스틸), 혹은 단순하고 추진력 강한각본(새벽의 저주, 300)을 만났을 때 빛을 발하는 연출자다. 즉, 그는 오로지 현장 연출가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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