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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405

'스몰빌' 같았으면 새라 살리는 것만으로도 한 시즌 거뜬히 채웠을텐데, 역시 질질 끌지 않는 애로우 클라쓰.전개가 빨라서 좋긴한데 좀 맥빠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렇게 간단한 거였다니. 영혼 구하는 과정이 너무 난이도가 낮다. 게임으로 치면 첫판도 아닌 튜토리얼 정도. 그럴거면 라자러스 핏에 대해서 그렇게 경계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었나. 애초에 올리...

콘스탄틴 105

전체적으로 그냥 헛웃음 픽픽 나고, 대체 이게 뭔가요, 싶은 회차였다고 아니할 수 없겄다.뜬금없이 로컬라이징 된 입 찢어진 여자(a.k.a. 빨간마스크). 근데 또 막상 완전히 로컬라이징 한 것도 아니고 미국에서 죽은 일본인 모델이라니. 입찢녀에 관한 통설 중에 '키가 크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걸 반영한 것 같아서 또 쓸데없는 데서 은근히 디테일한 ...

콘스탄틴 104

말빨로 먹고 사는 원작 콘스탄틴의 느낌이 제법 잘 드러났던 회차.이번에 나온 개리는 재능은 없이 주인공만 믿고 쫓아다니다가 결국 비극적으로 끝을 맞이하는 인물인데, 영화 콘스탄틴에서 채즈가 약간 그런 캐릭터로 변주되지 않았던가? 아무튼, 실사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이 정도까지 비겁하교 얍삽하게(선택의 여지가 없긴 했지만) 묘사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고...

콘스탄틴 103

악마에 씌인 레코드판. 손에 닿는 순간 그 음악을 듣고 싶어 미치겠고, 들으면 미치고, 미쳐서 서로 죽이고. 왠지 비슷한 장르의 다른 작품들에서도 봤을법한 클리셰같은 설정의 이야기였지만 주인공이 콘스탄틴이면 얘기는 또 다르지.드럽게 피칠갑 해갖고선 무슨 되도 않는 주문 외우는 장면에서 빵 터졌네.이제 3회라서 아직은 무난하게 흘러가는 듯 하다. 흠잡을 ...

콘스탄틴 102

천사, 악마 떡밥은 1회에 일단 잔뜩 뿌려놓고 2회부턴 차근차근 작은 얘기부터 해 나가는 식의 전개가 맘에 든다. 이런 오컬트 수사물같은 분위기로 헬보이 드라마판 같은 것도 만들어지면 좋겠지만, 꿈일거야.광산 귀신들 비주얼도 독특하고 맘에 들었다. 마지막에 소환술 배틀로 전개되는 연출도 좋았다.새로 등장한 메인 히로인도 상당히 좋다. 되게 귀엽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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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 한 마디

"돌고돌다 결국 다시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