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트리비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MCU 탐구 - 시빌워 스파이더맨 이스터 에그

한 조각 빠진 피자2004년작 '스파이더맨 2' 오마주본의 아니게 이스터 에그가 된 로다주와 마리사 토메이트리비아에 더 가깝다1994년작 '온리 유'메이 숙모의 맛 없는 미트로프혹시 코믹스에도 있는 설정일까2012년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한 시퀀스 안에 이스터 에그가 세 개나, 역시 스파이더맨이야.

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2009)

원래 '스타 트렉' 시리즈의 팬도 아니었으면서 함부로 말해도 되나 싶지만, 또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선호도나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선뜻 말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오래 전 국내 TV에서 방영했던 시리즈가 뭐였는지도 전혀 모를 정도로 무지하다. 피카드 선장의 연대였던 것만은 확실하다.)스타 트렉 시리즈는 흔히 양대산맥의 다...

[명예의 전당] 공식 첫 실사화 할리 퀸

[버즈 오브 프레이]에서 Dr. 할린 퀸젤 역할을 맡은 미아 새라 (Mia Sara).80년대 청춘영화 팬들에게는 [페리스의 해방]으로 기억되는 아름다운 배우.미방분 파일럿 포함 시즌1 총 14편의 에피소드 중 아홉 편에 출연.기획과 아이디어랑은 별개로 심하게 재미가 없었어서 아쉬운 작품이다.

나이트메어 4 꿈의 지배자 A Nightmare on Elm Street 4 : Dream Master (1988)

전작에서 살아남은 삼인방은 부활한 프레디의 집요한 보복에 허무하게 당하지만, 프레디 퇴치사의 계보를 이을 앨리스를 발굴해낸다. 앨리스는 꿈의 전사가 됐던 아이들의 내공과 경험치를 흡수해 드림 마스터가 되지만 컨트롤 미숙으로 되려 새로운 희생자들을 갖다 바치는 포탈 역할만 하게 된다. 낸시-크리스틴-앨리스로 이어지는 프레디 퇴치사의 계보를 보고 있노라면,...

13일의 금요일 7 뉴 블러드 Friday the 13th Part VII: The New Blood (1988)

전작들의 흐름과는 다소 낯선 정서가 등장하는데 바로 '죄책감이다. 더불어서 낯선 소재 하나가 툭 끼어드니 그것은 바로 '초능력'. 주인공 티나는 죄책감에 사로잡힌 인물인데, 티나가 발산하는 초능력이 마치 폴터가이스트 현상처럼 묘사되는 건, 청소년기의 정서적 압박이 폴터가이스트의 원인이라고 해석되던 가설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초능력 소녀 티나는 ...

데드풀, 페리스의 해방

생각나서 만들어 본 움짤

MCU탐구 - 점쟁이야, 점쟁이가 왔어!

클린트:점쟁이야 여러분, 점쟁이가 왔어!The Futurist gentlemen, the futurist is here!하아...클린트... 너 진짜 이러기냐..   

MCU 탐구 - 캡틴 아메리카의 책장

윈터 솔저에 나온 캡틴의 자취방책장에 있던 책들이 뭔지 한 번 파봤다.

체이싱 에이미 Chasing Amy (1997)

뉴저지 한량 시절을 토대로 만든 전작들과 조금 다른 느낌이 있지만, 알고보면 역시나 케빈 스미스의 자전적인 부분이 녹아 들어있는 영화. 공개된 레즈비언이기도 한 여배우 '기네비어 터너'를 짝사랑했던 본인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만든 각본이라고. 확실히 전작들처럼 시작부터 끝까지 장난과 농담으로 일관하지 않는다. 사일런트 밥은 모든 출연작 중 가장 대사가 ...

몰랫츠 Mallrats (1995)

전작과 달리 점원들이 아닌 손님들이 주인공인 영화임에도 마치 '점원들 2'처럼 보이는 영화. 진짜 '점원들 2'가 나오기 전 까지는 이 영화를 사실상 점원들의 후속작으로 보는 시선들도 있었다. 동네 작은 편의점 앞마당에서 벗어나 대형 쇼핑몰로 무대를 옮겼지만 할 일 없는 동네 미친놈들이 모여있는 영화인 건 마찬가지라는 점에서 그랬을 거다. 실제로도 감독...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