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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205

40년대 출신인 빅슨은 80년대 미래로 가서 늙어버린 동료 옵시디언을 만난다. 늙은 옵시디언은 빅슨에게 "왜 우리를 버리고 떠났냐"며 비난한다. 빅슨이 옵시디언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는 건 곧 역사적으로 빅슨은 40년대를 끝으로 사라진 인물, 즉 지금의 빅슨에게는 아직 벌어지지 않은 미래의 일이겠지만 결과적으로 빅슨이 다시는 40년대로 돌아가...

플래시 - 줄리안이 플래시를 미워하는 이유

톰 펠튼이 연기한 줄리안 알버트는 기본적으로 메타휴먼포비아에 가까운 인물인데다가, 플래시를 탐탁치 않아하는 건 물론 그 얼터 에고인 배리와는 거의 앙숙이다.현재 전개로는 그래도 잘 풀어나갈 가능성이 보이지만 시즌 초반에는 서로 죽빵 안 날리는 게 신기했을 정도.

애로우 - 생각지도 못한 떡밥 회수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1062046년의 미래에 뜬금없이 등장한 존 디글 주니어.'애로우'에서 존의 자식은 딸인 새라 밖에 (아직) 나온 적이 없는데 갑자기 아들은 어디서 나온 거지? 첫째인 새라는 어디 간 걸까?했었는데...

플래시 302 이스터에그

화면에 돌아가고 있는 TV 속 인물은 젊은 시절의 제임스 반 더 빅(James Van Der Beek)의 모습. 반 더 빅의 대표작인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Dawson's Creek)'의 한 장면이다.

애로우 탐구 - 아무도 관심 없는 떡밥

시즌1 첫회스탈링 시티로 돌아온 올리버가 거울을 통해 몸에 새겨진 온갖 흉터와 문신을 살펴보는 장면.파일럿인데다가 원래 기대작이 아니었던만큼 아무도 신경 안 썼을 거고, 신경 쓰는 사람도 조금씩 잊기 딱 좋은 시간을 거쳐 조금씩 풀어내는 점이 대단하다.자잘한 흉터 들이야 고문관이 칼빵 놨던 자국이거나 리안 유에서 이래 저래 만든 것들이겠고, 크게 나누면...

애로우 탐구 - 매치 컷

애로우는 간혹 졸라 재미 없을 때도 있고 저예산의 한계가 많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와중에도 꽤 공들여 만드는 드라마라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연출들이 많이 발견된다.그 중에서도 나름대로 고급스러운(?) 연출 또한 많이 시도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match cut.[매치 컷의 대표적인 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애로우는 거의 매 회가 과거 회...

요즘 애로우, 플래시

시즌4. 애로우 사상 가장 재미없는 시즌.  말콤 멀린, 슬레이드 윌슨, 라즈 알 굴 등의 악역에 비하면 데미언 다크는 뚜렷한 개성도 주인공과의 화학 작용도 없다.CW의 고질병이 드디어 도졌다. 소재의 참신함이나 플롯으로 승부 볼 생각은 안 하고 자극적인 소재만 넣었다 뺐다 하기 시작했다. 로럴 사망이야 배우의 스케줄 때문인 듯 하니 그렇다 쳐...

DC 코믹스 드라마들의 선후배 친목

DC는 드라마 라인이 탄탄하고 역사도 섭섭찮게 있다보니 이런 구도가 꽤 많다.스몰빌의 사례도 있지만, 특히 슈퍼맨-슈퍼걸 관련으로는 데려다 쓸 사람도 많을테니 앞으로가 기대된다. (물론 크리스토퍼 리브의 무게감을 넘어서는 사람은 다신 없겠지만.)모처럼 지미 올슨이 비중있는 작품인데 이 분 안 나오면 섭섭하다.반면 '애로우'는 이런 식으로 데려다...

애로우 409 - 헛웃음 터진 장면

올리버가 펠리시티한테 프로포즈 하는데,입이 귀에 걸려갖고선 존나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랜스 부녀.이 둘이 이러고 있다는 게 그냥 웃기다. 참 속도 좋지. 가만 보면 드라마 중 최고의 대인배.

요즘 애로우 - 존 디글

가면쟁이가 너무 많아져서 슬슬 전대물 냄새가 나는 와중에, 히어로처럼 은근슬쩍 껴 있는 존 디글이 너무 웃긴다.맨날 납치되거나 얻어터지지 않는 건 좋은데, 그래도 전에는 올리버랑 하는 일이 미묘하게 달라서 분업화같은 느낌이 좋았는데 요새는 캐릭터 매력이 많이 사라졌다.올리버는 실무 투입, 펠리시티는 오퍼레이터 그리고 존은 첩보, 정보원, 디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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