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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301, 302

"플래시포인트"를 선언했지만 별 거 아닐 줄 알았다. 노라 앨런이 죽지 않았다, 빼고는 애초에 코믹스랑 아무 상관없이 그냥 이름만 갖다 쓴 수준인데다가, 원작과의 유사성이야 사실 별로 중요한 게 아니지만 애초에 드라마판에서 구현할 만한 게 아니었다. 그거 하나 하자고 애로우랑 레오투 설정을 다 바꾼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아무 기대 안 했지만, 결과도...

애로우 501

역시 예상대로 초기 분위기로 회귀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보인다. 맨손 격투 연출에 공들인 흔적이 보이고, 풀 시즌 드라마 특유의 "시즌 초반 바짝 힘 준" 연출 등이 노골적으로 눈에 띈다. 헬기 장면은 애로우 사상 가장 화려한 CG 액션이 아니었을까.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그린 애로우가 다시 살인을 시작했다는 것. 물론 초반처럼 냉혹한 킬러가 된 것...

애로우 422, 423 시즌 피날레

플래시 221, 222, 223 시즌 피날레

포니테일 케이틀린! 시즌 막판에 던지는 승부수인가.

스몰빌 Smallville (2001 ~ 2011)

'로스트'와 더불어 나의 미드 입문작. 제목만 보고선 시골 마을이 배경인 일상물인 줄 알았다. 오랜 슈퍼맨 팬으로서 스몰빌이라는 마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을 자책하면서도 새로운 슈퍼맨 드라마를 발견했다는 기쁨이 더 컸다. 그런데 어떤 면에서는 시골 마을이 배경인 일상물이 맞기도 하다. 그 일상에 건초 더미 나르기보다 유성 돌연변이들을 무찌...

슈퍼걸 119, 120 시즌 피날레

'가고 있다'고 문자 보낸 슈퍼맨.태어나서 슈퍼히어로 관련 장면 중 이게 제일 황당했다. 오는 길인데 국도가 많이 막히냐 씨발...각본 쓰는 놈들이 슈퍼맨이 누군지 모르나보다.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106

2046년의 스타 시티. 지난 회에 클리프행어로 등장했던 2대 그린 애로우.존 디글 아들이거나 코너 호크 둘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존 디글의 아들인 코너 호크였다니. 코너 호크지만 올리버 아들은 아니란다!평행 우주가 아닌, 역사 개입을 통해 '바뀔 미래'인데다가 현재 시점에서 존은 어차피 딸 밖에 없으니 상관 없긴 하지만 뭔가 되게 미...

플래시 214, 애로우 414,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105

플래시 214현재 플래시의 3대 짜증 요소1.줌 가래끓는 소리 좀 그만 듣고 싶다. 너무 흔해빠진 악당 목소리어서 촌스럽다.2.제이 개릭 자꾸 부정적인 소리만 하고 찌질대는 것도 못 봐주겠다. 등장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러고 있나.3.아이리스가 두 명 씨발. 근데 둘 다 하는 짓이 똑같다.애로우 414극 중에선 사망자를 윌리엄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던데, ...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101, 102

DC's Legends of Tomorrow말이 파일럿이지, (풀 시즌은 아니더라도) 정규 편성 다 받아놓고 시작하는 건데 이렇게 쫓기듯이 급할 필요가 있나 싶다. 아니 무슨, 한 회만에 팀 결성 다 끝내고 사건도 하나 처리하고...뮤직비디오도 아니고 뭐가 이렇게 스킵이 많어..첫 회는 립 헌터 이야기 풀고, 한 두 회씩 멤버 만나는 걸로만 한...

슈퍼걸 101, 102

Supergirl카라와 캣 그랜트의 관계는 약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벤치마킹한 것 같다. 딱 보니까 슈퍼 히어로물에 칙릿 소설같은 느낌 약간 섞어서 여덕들 공략할 삘인데. 여자가 주인공인 슈퍼히어로물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이거다. 애초에 이쪽 장르 소비층은 남자가 압도적일텐데, 여성 소비자 위주의 장르를 베이스로 깔지 않고서도 양성 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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