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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탐구 - 시빌워의 캡틴과 토니 스타크

군인인 캡틴 아메리카는 협의안에 반대하고 자본가인 토니 스타크는 협의안에 찬성하는 것이 "아이러니"라는 해석이 있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어쩌면 그 둘은 시리즈 내내 보여왔던 성향 그대로를 고수한 것일 뿐이다.MCU의 캡틴 아메리카는 뼛속부터 군인인 사람이 아니다. 그는 2차대전에 참전하려는 이유를 단순히 '불한당들이 싫어서'라고 밝힌면...

요즘 에이전트 오브 쉴드 문제점 고찰

드라마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상태였다면, 많은 MCU 팬들의 바램대로 '시빌 워' 연계 소재가 나왔을 시점이다. 하지만 드라마는 지금 인휴먼 이야기에 집착하며 덩치만을 키우느라 정신이 없다. 그런 와중에 심지어 본격 크리인 등장. 핸들이 고장난 에잇 톤 트럭처럼 달리고 있다.지난 번 나왔던 크리인과는 다른 게, 이번에 나온 크리인은 최초 인휴먼을 제작했...

MCU탐구 - 점쟁이야, 점쟁이가 왔어!

클린트:점쟁이야 여러분, 점쟁이가 왔어!The Futurist gentlemen, the futurist is here!하아...클린트... 너 진짜 이러기냐..   

MCU 탐구 - 시빌 워, 없었던 사람들

헐크브루스 배너면 몰라도, 헐크는 이성적인 판단이나 복잡한 수준의 사고가 불가능하다. 피아식별이나 하는 게 두뇌풀가동이니 시빌워에서처럼 봐주면서 싸우는 거 못한다. 그나마 초면인 앤트맨, 스파이더맨, 블랙팬서는 그냥 죽일 수도 있음.'어벤저스'에서 캡틴이 'Smash' 하나만 지시 내리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니다.토르애초에 지구인이 아니니 협의안의 대...

MCU 탐구 - 캡틴 아메리카의 책장

윈터 솔저에 나온 캡틴의 자취방책장에 있던 책들이 뭔지 한 번 파봤다.

MCU 탐구 - 시빌 워, 토니의 양심의 목소리

인과관계를 논하면서 비전은 '우리가 있어서 저런 악당들도 나타나는 것'일지 모른다는 뉘앙스의 언급을 했다.실제로 아이언맨 세 편의 영화에 나왔던 악당들은 모두 토니 혹은 스타크 가문에 의해 나타난 존재들이다.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는 텐 링즈도 스타크 공업의 무기들을 사용했었다.토니 입장에서는 아버지로부터 내려온 기술 혹은 자신의 오만함이 악당...

MCU 탐구 - 시빌 워, 캡틴이 토니를 구원했을지도

복수 영화의 관점에서 봤을 때, 물론 쿠엔틴 타란티노가 들으면 콧방귀나 뀌겠지만, 복수가 끝난 후엔 복수를 행한 자 역시 또 다른 괴물이 된다는 건 오래 전부터 복수 영화들이 입을 모아 하던 얘기다.토니가 버키에 대한 복수를 결국 마쳤다면 그 이후도 있겠지. 사상 처음으로 의도한 살인을 저지른 토니의 멘탈은 어쩌면 '아이언맨 2' 시절보다 훨씬...

MCU 탐구 - 소코비아 협의안의 모순과 음모 이론

협의안은 처음부터 대화의 타협의 여지가 있긴 한가 싶을 정도로 너무 타이트하고 비합리적, 비효율적이다. 게다가 근시안적이기까지 하다. 어벤저스는 여태까지 무법자이긴 하나 범법자들은 아니었다. 부수적 피해까지 통제하진 못했으나 어쨌든 의도는 선했고 공공의 이익을 추구했다. 그러나 협의안을 실행하는 로스 장관의 태도는 그들을 그저 잠재적 위협분자로만 대하는...

MCU 탐구 - 시빌워를 어벤저스 시리즈에서 다루지 않는 이유?

여태 나온 어벤저스 영화들보다 등장 인물도 많고 훨씬 더 어벤저스 영화같은데 어벤저스 시리즈가 아닌 이유...일단 토르랑 헐크가 빠지면 어벤저스가 아니다, 라든지의 이유도 있겠지만 그런 것보다 그냥 비즈니스 정책이지 않을까.어벤저스 시리즈는 액션, 개그만 넣는 '쉬운' 팝콘 무비로 가겠다는 거겠지. 사상 대립이라든지 조금이나마 무거운 ...

데어데블 - 풀리지 않을 떡밥

시즌1에서도 나왔던 스틸트맨 아머.내가 바로 글래디에이터요 하는 듯한 포스터.이건 딱 봐도 실현될 떡밥은 아니고 그냥 이스터에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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